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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, 판암근린공원 조성 현장 점검

여가시설 확충으로 원도심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

이호갑 | 기사입력 2023/11/21 [20:02]

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, 판암근린공원 조성 현장 점검

여가시설 확충으로 원도심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

이호갑 | 입력 : 2023/11/21 [20:02]

▲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, 판암근린공원 조성 현장 점검


[이슈타임즈=이호갑]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시민 공원조성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중인 판암근린공원 조성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시 도시공원과장, 동구 공원녹지과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.

현장을 둘러본 후 이상래 의장은 “아름답고 쾌적한 공원 조성으로 시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함께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,“사업계획에 맞게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”고 당부했다.

판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은 26,409㎡ 규모로 2020년 기본설계를 시작하여 2024년 11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중에 있으며, 가든갤러리, 숲속놀이터, 커뮤니티마당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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